작가 소개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과에 재학 중입니다.
감정을 전달하고 서로를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만드는 작품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작가의 말
슬픔을 기억하고 받아들이는 방법은 모두가 다릅니다.
이 만화로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전시 후기
김수연
걷기위해서김수연
김수연
빈 손김수연
무니
잊고 있던 것은무니
박서진
각자의 현재박서진
비명
애도의 조건비명
신종태
한 마디신종태
이다원
괜찮은 이의 이야기이다원
임성은
전하고 싶은 마음임성은
호밬
하루 일과호밬
정시현
당연한 것정시현
황정인
버킷리스트황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