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소개
보고, 듣고, 느낀 이 감정을 어떻게 전달하면 좋을까라는 고민 끝에 만화를 그리게 된 호밬입니다.
작가의 말
세월호 피해자 유가족 어머님의 인터뷰를 듣고 이 작품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참사로 인해 종교적 신념까지 흔들리게 된 어머님께서 결과적으로 원하시는 소망이 이후 따님을 다시 만나게 되셨을 때 ‘어서 와’, ‘다녀왔어’ 한마디씩 할 수 있는 것이라는 것을 듣고 어머님께서는 여전히 종교적 세계관 안에서 살아가고 계시지만 주변이 변화하여 일상이 무너졌다는 것을. 인터뷰를 들으며 피부로 느꼈고 평범한 하루의 일상이 시작되는 현관을 배경으로 이 이야기를 그리게 되었습니다.
전시 후기
김수연
걷기위해서김수연
김수연
빈 손김수연
무니
잊고 있던 것은무니
박서진
각자의 현재박서진
비명
애도의 조건비명
신종태
한 마디신종태
이다원
괜찮은 이의 이야기이다원
임성은
전하고 싶은 마음임성은
호밬
하루 일과호밬
정시현
당연한 것정시현
황정인
버킷리스트황정인
이메일 kdrcwithus@gmail.com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창경궁로 6 부성빌딩 7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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