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학동 참사, 세월호 참사, 이태원 참사 등 사회적 참사 피해자 유가족들의 증언을 바탕으로 제작된 웹툰과 삽화를 선보이는 '고통의 곁, 곁의 고통' 전시가 여러 지역을 순회하며 많은 시민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이 전시는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 것처럼 참사의 아픔을 함께 기억하고 생명과 안전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센터가 청강대와 협력하여 진행한 수업의 결과물입니다.
광주시청 열린문화공간에서의 전시 성공적 마무리
지난 11월 24일부터 12월 1일까지 광주광역시청 열린문화공간에서 열린 '고통의 곁, 곁의 고통' 전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11월 24일 개막행사에는 학동 참사 유가족과 시민 등 30여 명이 참석하여 참사의 아픔을 함께 기억하고, 생명과 안전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별히 광주의 청소년들이 참여해 작품에 대한 도슨트도 이뤄졌습니다.
이번 전시는 광주 학동 참사 유가족들의 적극적인 요청에 광주광역시와 광주청소년삶디자인센터가 응답하면서 전격적으로 결정됐습니다. 그리고 광주청소년삶디자인센터가 재난참사 피해자들의 증언을 재구성한 웹툰과 삽화 11점을, 기존 국회와 수원시청, 별들의 집에서 마련된 전시물과는 완전히 다르게 재해석하여 새로운 창작물로 선보였습니다.
많은 관람객들이 작품 앞에서 오랜 시간 머물며 참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관람객들이 함께 그려준 작은 기록
별들의집 전시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난 11월 11일부터 11월 21일까지 별들의집에서 진행된 '고통의 곁, 곁의 고통' 전시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열흘간의 전시 기간 동안 많은 분들이 방문하여 참사 유가족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였으며, 전시를 통해 참사의 기억을 함께 나누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공감해주셨습니다.
수원에서 계속되는 전시
현재 경기도 수원시에서는 '고통의 곁, 곁의 고통' 전시가 두 곳에서 동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수원시 평생학습관과 창룡도서관에서 지난 11월 초부터 시작된 전시는 12월 말까지 이어집니다. 수원시 평생학습관은 시민들의 평생학습 공간으로, 창룡도서관은 지역 주민들이 자주 찾는 문화공간으로, 많은 분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전시를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재난참사의 기억은 우리 모두의 것입니다. 사회가 만든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기억할 때, 우리 사회는 더 안전하고 인간다운 곳이 될 수 있습니다.
여유가 되시는 분들은 수원시 평생학습관과 창룡도서관을 방문하시는 길에 전시를 관람하면서, 재난피해자들의 삶과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시면 좋겠습니다.
광주 학동 참사, 세월호 참사, 이태원 참사 등 사회적 참사 피해자 유가족들의 증언을 바탕으로 제작된 웹툰과 삽화를 선보이는 '고통의 곁, 곁의 고통' 전시가 여러 지역을 순회하며 많은 시민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이 전시는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 것처럼 참사의 아픔을 함께 기억하고 생명과 안전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센터가 청강대와 협력하여 진행한 수업의 결과물입니다.
광주시청 열린문화공간에서의 전시 성공적 마무리
지난 11월 24일부터 12월 1일까지 광주광역시청 열린문화공간에서 열린 '고통의 곁, 곁의 고통' 전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11월 24일 개막행사에는 학동 참사 유가족과 시민 등 30여 명이 참석하여 참사의 아픔을 함께 기억하고, 생명과 안전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별히 광주의 청소년들이 참여해 작품에 대한 도슨트도 이뤄졌습니다.
이번 전시는 광주 학동 참사 유가족들의 적극적인 요청에 광주광역시와 광주청소년삶디자인센터가 응답하면서 전격적으로 결정됐습니다. 그리고 광주청소년삶디자인센터가 재난참사 피해자들의 증언을 재구성한 웹툰과 삽화 11점을, 기존 국회와 수원시청, 별들의 집에서 마련된 전시물과는 완전히 다르게 재해석하여 새로운 창작물로 선보였습니다.
많은 관람객들이 작품 앞에서 오랜 시간 머물며 참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관람객들이 함께 그려준 작은 기록
별들의집 전시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난 11월 11일부터 11월 21일까지 별들의집에서 진행된 '고통의 곁, 곁의 고통' 전시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열흘간의 전시 기간 동안 많은 분들이 방문하여 참사 유가족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였으며, 전시를 통해 참사의 기억을 함께 나누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공감해주셨습니다.
수원에서 계속되는 전시
현재 경기도 수원시에서는 '고통의 곁, 곁의 고통' 전시가 두 곳에서 동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수원시 평생학습관과 창룡도서관에서 지난 11월 초부터 시작된 전시는 12월 말까지 이어집니다. 수원시 평생학습관은 시민들의 평생학습 공간으로, 창룡도서관은 지역 주민들이 자주 찾는 문화공간으로, 많은 분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전시를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재난참사의 기억은 우리 모두의 것입니다. 사회가 만든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기억할 때, 우리 사회는 더 안전하고 인간다운 곳이 될 수 있습니다.
여유가 되시는 분들은 수원시 평생학습관과 창룡도서관을 방문하시는 길에 전시를 관람하면서, 재난피해자들의 삶과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시면 좋겠습니다.